이응노 미술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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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"고암 제자리찾기 첫발 흐뭇": 이응노미술관 박인경 관장」, 『대전일보』 (「'Delighted to See Goam Find His Rightful Place': Park In-kyung, Director of the Lee Ungno Museum」, 『Daejeon Ilbo』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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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「"고암 제자리찾기 첫발 흐뭇": 이응노미술관 박인경 관장」, 『대전일보』 (「'Delighted to See Goam Find His Rightful Place': Park In-kyung, Director of the Lee Ungno Museum」, 『Daejeon Ilbo』)]

참조코드 : CP.2021/IIIa/002/0052
  • 생산자 : 오융진, 류창화(사진), 대전일보
  • 유형 : 신문
  • 생산년도 : 2004
  • 수량/쪽수 : 1쪽
  • 생산국가 : 한국
  • 원본열람 : 가능
  • 언어 : 한국어
  • 주제어 :

  • 범위와 내용 :

대전 이응노미술관 건립에 대해 대전시와 유족간의 양해각서 체결, 박인경 여사의 인터뷰 수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