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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17.일본생활(2): 암울했던 시대상 그림으로 형상화」, 『대전일보』 (「17. Life in Japan (2): Depicting the Gloomy Times Through Art」, 『Daejeon Ilbo』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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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「17.일본생활(2): 암울했던 시대상 그림으로 형상화」, 『대전일보』 (「17. Life in Japan (2): Depicting the Gloomy Times Through Art」, 『Daejeon Ilbo』)]

참조코드 : CP.2021/IIIa/002/0074=C2
  • 생산자 : 오융진, 대전일보
  • 유형 : 신문
  • 생산년도 : 2004
  • 수량/쪽수 : 1쪽
  • 생산국가 : 한국
  • 원본열람 : 가능
  • 언어 : 한국어
  • 주제어 :

  • 범위와 내용 :

이응노는 자신의 이름을 아호라고 주장하며 창씨개명을 거부하고, 생계 유지를 위해 신문 보급소를 운영. 일본 화원전 등에서 수 차례 입선